남편이 아내에게 친구를 저녁 식사에 초대했다고 말했다.
아내: 뭐라고요? 집안은 지저분하고 장도 안봤는데 ...,
무엇보다 난 요리를 하고 싶지 않다고요.
남편: 그건 나도 알아.
아내: 그런데 초대를 한다고요?
남편: 글쎄, 그 바보 같은 녀석이 결혼할까 생각 중이라잖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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